[시민과학 학교] 무엇이 나를 환자로 만드나 - 처방전 너머 우리 몸을 다시 읽다
이번 시민과학 프로그램은 - '질병’과 ‘질병이 되어버린 불편함’을 나의 몸과 경험에서부터 들여다봅니다.
- 과학적 사실과 방법론에 기초해 문제를 해석합니다.
- 진단과 처방을 너머 치유를 위한 리터러시를 체득합니다.
- 나의 고통을 다시 묻고, 연결하며 건강한 삶의 조건을 탐구합니다.
- 건강한 삶이란 무엇인지, 과도한 의료화가 만들어내는 불안을 어떻게 피할 수 있을지
- 질문을 함께 던지고, 우리에게 가능한 다른 선택의 길을 찾아봅니다.
♧ <참여연대 아카데미느티나무> X <변화를 꿈꾸는 과학기술인 네트워크 ESC> 공동기획 강좌입니다 나, 서로, 지구를 돌보는 <봄봄, 봄 시민과학학교>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. 아카데미느티나무와 <변화를 꿈꾸는 과학기술인 네트워크(ESC)>는 과학자와 시민이 동료로 만나는 시민과학 프로그램 시리즈를 이어갈 예정입니다. 이번 강좌는 관계를 구성하는 질병과 의료화에 대해 다룹니다.
강좌 정보 - 일 시 : 2026. 3. 24 ~ 4. 7. 화요일 오후 7시 ~ 9시 30분, 총 3회
- 장 소 : 참여연대 2층 아름드리홀
상세내용은 링크를 참조하세요. https://academy.peoplepower21.org/courses/41745/ 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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